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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 러시아 GT 이모저모

글쓴이 : ㈜케이엔이… 날짜 : 2014-10-15 (수) 10:56 조회 : 221

피트래인 제한속도가 줄어들면서 세 가지 현상이 나타났는데요..

일단 피트 로스가 엄청나게 커졌습니다.  때문에 오늘 각 팀들은 모두가 "원-스탑 레이스" 전략을 들고 나오게 될 것이며, 이 때문인지 어제 퀄리파잉에서 메르세데스틑 Q1부터 옵션타이어로 주구장창 달렸습니다.  '아껴야 할 옵션 타이어'가 필요하지 않게 됐다는 의미겠지요!

두번째, 그렇다면 한 번의 피트 스탑은 언제 가져가느냐?  GP2에서 스토펠 반도오른은 무려 20랩이 넘는 거리를 소프트로 매 랩 페스티스트 기록을 갈아치우며 달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!  소프트 타이어의 마모가 생각보다 심하지 않다는 얘기가 되겠지요!  이런 상황이라면 "경기를 결정짓는 가장 큰 요인"은 바로 엄청난 타임로스를 수반하는 피트스탑 타이밍이 될 것입니다!

방법은 이미 졸리언 팔머가 제시했지요!  맞습니다! 트랙에 차가 멈추고 세이프티카가 출동하게 되면 그 때 가장 먼저 피트 스탑을 하는 차가 우승할 확률이 높다는 얘기가 됩니다~!!!!!!

세번째, 역시나 피트 로스가 커지면서...경기 중 받을 수 있는 '드라이브 쓰루 페널티의 위력'이 어마어마해졌습니다!  역시나 GP2에서 챔피언쉽 경쟁자였던 펠리페 나스르는 초반 선두그룹에서 달리다가 두 번의 드라이브 쓰루 패널티를 받고는 P18로 레이스를 종료했습니다!   한마디로...'오늘 레이스에서 드라이브 쓰루페널티는 곧바로 노포인트 경기 종료로 연결된다'라고 할 수가 있는 것이지요~!!

80Km/h의 속도를 계산하고 설계된 피트래인의 길이를 갑자기 60Km/h로 달리게 되면서 나타난 현상인데요...이것이 레이스 자체를 바꿔버리는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됩니다





경기장엔 생각보다 많은 팬들이 자리를 했습니다.  물론 비탈리 페트로프는 러시아쪽 방송 해설을 하면서 "매진이다"라고 했다지만 빈자리는 꽤 목격이 됐다는 스파이의 첩보가 있었네요!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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